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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촛불 2차 주말 촛불집회 ,,, 고속터미널 인근서 보수당 집회

기사승인 2019.10.05  16: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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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개혁과 조국 장관 수호를 촉구하는 제 8차 춧볼집회가 5일 오후 6시부터 서울 서초구 서초동 중앙지검 앞 등 서초역 일대에서 개최된다.

집회 주최자는 시사타파TV 등 친여 성향의 인사들이 중심이 된 '검찰개혁 사법적폐청산 범국민시민연대'다. 

박근혜 탄핵 촛불집회 당시 정당과 이념차이를 넘어 구성됐던 범국민행동본부와 달리 이번 집회는 친문 지지자들을 중심으로 한 당원과 친여당 지지자들이 중심이다.

주최 측은 이날 오후 서초역 일대를 통째로 집회장소로 신고했다. 이날 집회는 주말 집회로는 지난 주에 이어 두번째다.

서초역 일대에서 보수단체의 맞불집회는 조국 집회신고로 열릴 수 없게 됐다. 보수단체는 고속터미널 인근 역에서 집회를 개최한다.

이날 집회는 우리공화당도 집회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이들의 집회는 강남성모병원에 입원 치료 중인 박근혜가 있어 이곳으로 집회장을 정한 것으로 보인다.

 

 

이재원 kj4787@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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