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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노동당 지도 강조 '자력갱생, 주체조선 신화의 추동력"

기사승인 2019.10.09  14: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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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은 노동당 창건 74주년을 하루 앞둔 9일 최상의 길은 자력갱생이라고 강조하며 자립경제를 새삼 강조했다.

노동신문은 9일 '당을 따라 우리는 전진 또 전진할 것이다' 제목의 정론에서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은 남들이 걸어온 수 세기를 도약한 주체조선의 신화를 낳은 위대한 추동력이며 불가능을 모르는 우리 식의 창조방식, 투쟁기풍"이라고 밝혔다.

신문은 "적대세력들이 살인적인 제재 압살의 포위 환을 악착하게 둘러치고 우리를 질식시켜보려고 발악했지만, 우리가 지난 7∼8년간 끄떡없이 전진할 수 있은 것은 수령님들께서 마련해주신 자립경제의 든든한 토대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역설했다.

신문은 이어 "그 어떤 엄혹한 시련과 환경 속에서도 나라의 발전 면모를 하루빨리 세계적 수준에 올려세우고 끝없는 상승일로를 걷게 하는 최상의 진로는 자력갱생에 있다"며 "자력갱생하면 살고 외세의존에 매여 달리면 망한다는 것이 날이 갈수록 더욱 뚜렷해지는 현 세계의 진리"라고 힘주었다.

신문은 또 "수령에 대한 충실성, 자력갱생의 혁명정신, 불굴의 공격정신은 오늘 더 높이 비약하고 더 빨리 전진하기 위한 우리의 진군을 고무 추동하는 정신적 동력"이라고 말했다.

이어 "수령에 대한 충실성은 우리 인민이 위대한 인민으로 되게 하는 넋이고 생명"이라며 "최고영도자 동지를 한목숨 바쳐 옹위하는 결사대, 총폭탄이 되자"고 촉구했다.

뉴스플러스 press1@news-plus.co.kr

<저작권자 © 뉴스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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