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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 38명, 희생 1명 총 271명으로,,, 인천 교회서 18명 집단감염

기사승인 2020.06.01  11: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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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COVID-19)' 확진자가 35명 추가 확인됐다. 수도권 확산세가 꺾이지 않는 가운데 인천의 한 교회에서 18명이 집단감염됐다.

1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에 따르면 31일 0시부터 24시까지 하룻동안 국내 신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의심환자에 대한 검사 결과 35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6월 1일 0시 현재, 신규 확진자가 35명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 1503명이라고 밝혔다. 이 중 해외유입은 1264명으로 내국인이 87.4%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17명으로 총 1만 422명(90.6%)이 격리해제됐다. 현재 격리 치료 중인 환자는  810명이다.

감염 치료 중 1명이 숨졌다. 이에 따라 국내 코로나 첫 희생자가 나온 2월 20일 이후 총 사망자는 271명으로 늘었다. 

이재원 kj4787@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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