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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육성군 선수 1명 '확진' 판정, 접촉 LG도 확진 우려

기사승인 2020.09.02  12: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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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한화 구단이 육성하는 육성군 선수 1명이 신종 코로나감염증 확진 판정을 받아 프로야구계 비상이 걸렸다.

한화 구단에 따르면 육성군 선수인 신성락이 지난 31일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양성 판정을 받았다. 신 선수는 확진 판정 직전 몸에 통증을 느껴 코로나를 의심해 검사를 받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화 육성군과 경기를 한 LG구단도 코로나 감염 가능성이 우려된다.

 

임진환 iteco@news-plus.co.kr

<저작권자 © 뉴스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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