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秋 아들 근무지 전 보좌관 자택 압수수색 ,, 휴대폰 압수수색 빠진 뒷북 호들갑

기사승인 2020.09.22  23:5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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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장관 추미애 아들 서모 씨의 특혜 병가, 탈영 논란과 관련 검찰이 서씨의 근무지와 주거지 등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검찰은 또 군 부대에 서씨의 휴가 연장을 문의하는 전화를 건 보좌관의 주거지자택)에 대해서도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하지만 검찰이 압수수색 실시 시점이 뒤늦게 이뤄지면서 추미애 관련 면죄부를 주기 위한 것 아니냐는 의심을 낳고 있다. 
특히 서 씨의 근무지에서 얻을 수 있는 압수물이 별로 없는 상황에서 휴대폰 압수수색을 압수해 포렌식하는 것이 실효성 있는 수사가 될 것이란 지적이 나오고 있다. 

서씨는 프로축구 전북 현대모터스 구단에서 인턴으로 근무 중이다.

뉴스플러스 press1@news-plus.co.kr

<저작권자 © 뉴스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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