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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수석 부회장서 회장으로 선출, 3세 경영 본격화 전망

기사승인 2020.10.14  00: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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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수석 부회장서 회장으로 선출, 3세 경영 본격화 

정의선 현대자동차 수석부회장이 회장으로 승진된다. 현대차는 14일 임시 이사회를 열고 정의선 수석부회장을 회장으로 승진, 선임할 예정이다..

그룹 수석부회장에 오른 지 2년 1개월만으로, 현대차그룹 3세 경영 체제가 본궤도에 오를 전망이다. 

정의선 부회장은 책임 경영을 강화하며 코로나19 위기 돌파와 미래 모빌리티 사업 추진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으로 재계에서는 예상한다. 

현대차그룹은 사옥 주변에 대한 경비를 강화했다. 13일 용역들을 도로교통법까지 위반하면서 도로 1차선까지 배치해 노동, 철거민, 해고자 등 관련 집회를 차단하고 있다.

뉴스플러스 press1@news-plus.co.kr

<저작권자 © 뉴스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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