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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흔, 아는형님 출연해 이야기 풀 스토리 공개

기사승인 2020.11.22  00:4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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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두산의 포수 출신인 홍성흔이 검색어에 올랐다.

홍성흔이 21일(토) 야구장이 아닌 방송 예능프로그램 JTBC '아는형님'에 출연했다. 홍성훈은 이날 방송에서 미국 프로야구에 진출하게 된 사연, 사랑하는 딸을 소개했다. 홍성흔은 포수로 활동했던 후유증에 대해서도 털어놨다.

홍성흔이 미국 진출의 계기는 박찬호의 권유 덕분이었다고 밝혔다. 

이날 '잘 치고 잘 받고 잘 던지高' 편에서는 전학 온 홍성흔과 김광현이 주인공 학생으로 분해 활동했다. 

홍성흔은 미국에서 계약서를 작성한 최초의 한국 코치라고 밝혔다. 그는 "이만수 코치님이 먼저 길을 열어주셨다"고 운을 뗀 뒤 "계약서에 사인해서 간 건 내가 처음"이라고 말했다.

홍성흔은 "나도 미국 가서 코치를 할 줄 몰랐어. 영어 한마디도 못하는 상태였다"고 했다. 

박찬호 덕분에 미국 진출을 하게 됐다는 홍성훈은 "진로 고민할 때 박찬호 선배한테 전화가 왔다. 미국에서 공부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홍성흔은 "박찬호 선배가 '미국에서 도전을 해보는 게 어떠니? 인턴 코치로 여기서 시작해보자'고 하셨어"라며 박찬호가 샌디에이고 인턴 코치를 제안했다고 공개했다.

최혜리나 rinachoi@news-plus.co.kr

<저작권자 © 뉴스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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