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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30주기 맞아 리메이크 앨범 '추억만들기' ,,, 하림 등 실력파 후배들이 모였다

기사승인 2020.11.22  22:2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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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 프로덕션 '슈펴맨C&M이 고 김현식 30주기 기념 리메이크 앨범 '추억만들기'를 선보인다.

슈퍼맨C&M은 추억만들기에는 가수 하림을 필두로 규현, 다비치, 더원, 이석훈, 선우정아 등이 출연한다.

김현식을 추억하고 따르는 '추억 만들기'는 총 13팀의 실력파 후배 가수들이 자발적으로 혼쾌히 나섰다. 하림은 연주곡으로 참여를 예고해 그만의 독창적인 감성을 보여줄 것으로 보인다.

이번 13팀의 라인업에는 규현이 첫 번째 주자로 나서 현대적인 감성으로 재해석한 '비처럼 음악처럼'을 공개했다. 

여성듀오 다비치, 더원, 이석훈, 선우정아 등이 함께 한다. 장르를 넘어 재능과 작곡, 보이스 등을 갖춘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김현식 리메이크는 다양한 음색이 저마다의 독창성있는 음악을 낳을 것으로 보인다.

이들이 선보일 곡은 생전 김현식의 깊은 메시지를 전달하는 '비처럼 음악처럼' '사랑했어요' '내 사랑 내 곁에' '추억 만들기' 등이 시간을 초월해 김현식을 추억할 수 있게 할 것으로 보인다.

제작진은 조만간 2차 라인업을 공개할 예정이다. 

최혜리나 rinachoi@news-plus.co.kr

<저작권자 © 뉴스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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