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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행 거리두기 2주 연장 ,, 저녁 6시 이후 2인 제한, 접종 완료자 2인 적용 예외 4인 가능

기사승인 2021.08.20  09: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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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4단계·비수도권 3단계인 사회적 거리두기가 23일부터 내달 5일까지 2주간 더 연장된다.  
 
또 거리두기 4단계 지역의 음식점과 카페 영업시간은 오후 10시에서 오후 9시로 한 시간 단축된다.
 
다만 오후 6시 이후 사적모임 2인으로 제한되는 것과 관련 식당, 카페에 한해 예외적으로 백신 접종 완료자 2인을 포함한 4인 모임이 허용된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2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이번 코로나19 4차 유행의 거센 불길이 여전하다"며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을 확정했다. 

김 총리는 "극히 일부의 일탈과 위반 행위로 인해 방역의 부담을 공동체 전체가 짊어지는 일은 더 이상 없도록 하겠다"며 "행정처분 기준을 강화하고, 역학조사 과정에서부터 위법 행위를 철저히 가려내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모든 지자체에 방역수칙 이행관리 전담 조직을 설치해 보다 체계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수도권 4단계는 7월12일부터 25일까지 2주간 수도권 전체 4단계, 비수도권 3단계를 시행했다.

이후 7.26(월) ~8.8(일) 2주간 연장한 뒤 또다시 8.9(월)∼ 8.22(일) 연장했고 이번에 다시 연장했다.  

 

뉴스플러스 press1@news-plus.co.kr

<저작권자 © 뉴스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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