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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신규 확진자 다시 2천명대, 2050명 .. 수도권 1400명대

기사승인 2021.09.08  13: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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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10월말 백신 1차 접종율을 70%로 높이고 단계적 일상회복 발언이 흘러나오는 가운데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COVID-19) 신규 확진자가 다시 2천명대를 기록했다. 

8일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에 따르면 9월 8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신규 확진자가 2천50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7월7일(1`,212명) 이후 64일째 네자릿 수다. 

이에 따라 누적 확진자는 지난해 1월 20일 국내 첫 확진자 발생 이후 26만 5,423명으로 집계됐다.

   
 

감염경로는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2,014명, 해외유입 사례는 36명이 확인됐다. 해외유입 누적은 1만 3,800명이다. 

국내 지역사회 발생은 지역별로 보면 서울 665명, 경기 695명, 인천 120명 등 수도권에서 1,476명으로 국내지역사회 발생 2014명의 73%가 나왔다.

부산 31명, 대구 60명 등 비수도권에서는 538명(26.7%)이 나왔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51,255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77,988건(확진자 486명),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16,403건(확진자 88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145,646건이다. 

신규 격리 해제자는 2,061명으로 총 237,286명(89.40%)이 격리 해제되어, 현재 25,803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387명, 사망자는 4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334명(치명률 0.88%)이다.

도권 발생이 70%를 넘으면서 추석 연휴를 거치면서 다시 전국으로 확산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뉴스플러스 press1@news-plus.co.kr

<저작권자 © 뉴스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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