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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TK서도 51.1% 압승,,이 "아직 많이 남아 최선"

기사승인 2021.09.11  18: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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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에서 이재명 경기지사가 대구/경북(TK)에서도 과반 압승을 거뒀다.

이재명 지사는 11일 대구의 한 호텔에서 열린 순회경선 대구경북 합동연설회에서 51.1%로 과반 득표했다. 

1차 슈퍼위크 개막전인 대구 경북에서 압승하며 1차 슈퍼위크에서 상쾌한 출발을 보이며 슈퍼위크의 기대감을 높였다. .

대구,경북 지역의 전체 선거인단은 16,170명 중 11,735명이 투표해 72.57%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이 지사는 5,999표(대의원 505표(54.1%), 권리당원 5,489표(50.86%), 선거인 유선번호 신청 5표(55.56%))를 51.1%로 과반을 넘었다.  

국회의원직 사퇴를 선언하며 배수진을 친 이낙연 전 대표는 27.98%로 2위에 머물렀다. 이 전 대표는 3,284표(대의원 218표, 권리당원 3,063표, 유선번호신청 선거인 3표)를 얻었다.

3위를 놓고 정세균 추미애 후보의 경쟁에서는 추미애 전 법무부장관이 두자릿 수 득표율을 올리며 승리했다. 

3위에는 추미애 전 법무부장관이 14.84%로 예상을 깨고 두자릿 수 득표율을 기록했다. 정세균 전 총리는 3.6%로 4위에 그쳤다. 

대구,경북 순회경선의 전체 선거인단은 16,170명으로 이 중 11,735명이 투표해 72.57%의 투표율을 보였다.

누적 득표율에서도 3연승을 과반으로 승리하면서 이 지사는 과반으로 1위를 이어가고 있다. 11일 현재 누적 선거인 수 92,793표, 누적 투표 50,198표(누적 투표율 54.10%)다. 이 지사는 누적 득표수 27,046표로 누적 득표율 53.88%로 과반 득표율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이 전 대표는 누적 득표율에서 28.14%(14,125표)로 선두와 큰 차이로 뒤져 추격이 바쁘게 됐다.

 

 

박상민 sangmin21@news-plus.co.kr

<저작권자 © 뉴스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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