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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은 “뉴스버스 기자로부터 윤 전 총장 부인 취재 녹취록 들었다”

기사승인 2021.09.15  08:2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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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은 씨가 고발 사주의혹을 최초 보도한 인터넷매체 뉴스버스 기자로부터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부인 취재 녹취내용을 들었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져 파문이 예상된다.

TV조선에 따르면 조씨는 뉴스버스 전혁수 기자로부터 윤 전 총장의 부인 김모씨 취재 녹취록을 들었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뉴스버스와 조씨가 윤 전 총장을 겨냥하고 일찍부터 취재과정을 공유하고 있었다는 것이어서 논란이 예상된다.

강봉균 kebik@news-plus.co.kr

<저작권자 © 뉴스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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