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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훈, 생활고 소문 해명 "코로나 때문에 강연비 늦게 들어와, 월세 지연"

기사승인 2021.09.15  09:4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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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장훈이 생활고를 겪었던 일에 대해 입을 열었다.

15일 연예계에 따르면 지난 14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 ‘5주년 특집-이유 있는 초대’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비디오스타’에서 공로를 세운 가수 김장훈, CF 감독 이사강, 개그우먼 신기루, 전 야구선수 이대형, 래퍼 키썸, 인플루언서 프리지아가 출연했다.

김장훈은 "해명을 하나 하고 싶다, 나는 소상공인처럼 소상가수다. 얼마 전에 월세가 밀린다는 기사가 났다. 코로나 이후로 강연비가 두 달 뒤에 들어오니 돈을 몇 달에 한번씩 드리게 됐다"고 말했다.

김장훈은 이어 "다행히 건물주가 좋은 분이라 이해해주신다”고 설명했다. 

신기루는 사전 인터뷰에서 “잘 안되다가 요즘 잘 풀리니까 소감을 물어보면 눈물이 난다. 방에서 혼자 우는 것보다 낫다”라고 말했다. 신기루는 “갱년기 검사도 했다. 아니다. 너무 정상이다”라고 말했다.

 

 

황보라 press1@news-plus.co.kr

<저작권자 © 뉴스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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