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신용운의 직언직설 “대선 다가오니 매카시 광풍”

기사승인 2022.01.10  13:04:39

공유
default_news_ad1

대선이 다가오니 매카시 광풍이 분다.

시발점은 악질 삼성자본 아류 신세계 정용진이다.

정용진 멸치와 콩에 화답해 윤석열과 나경원 김진태등 수구꼴통들이 모조리 기어나온다.

마치 문재인과 민주당이 공산주의자라도 되는 것처럼 교묘하게 포장해 반북.반공정서에 호소한다.

자기들이 마치 합리적 우파인양 포장지를 바꾼다.

아무리 포장지를 바꿔도 국짐은 반민족 반통일 숭미사대 친일반동 세력임에 틀림없다.

민족과 외세배격, 독립과 도덕, 공정과, 평화가 보수 덕목이다.

한가지도 국짐과 어울리는 가치가 없다.

보수 오른쪽 끝에 기생하는 민주가 반발한다.

국짐으로 인해 당당하게 왼쪽을 참칭해 온 자들이다.

뿌리 역시 반민족 친일에서 숭미사대로 갈아탄 반동세력 한민당이다.

보수란 칭호도 과분한 반동세력이기는 마찬가지다.

평화.통일에 반대하고 노동을 탄압하며, 자본과 가진 자들 이익을 지키는 일에 국짐과 민주가 다투는 것을 보았는가?

정파이익을 놓고는 죽일듯 다퉈도 동족을 침략할 무기를 사들이고, 상전 미제를 섬기는 데는 전혀 이견이 없는 매국 반동세력이 이들이다.

얼마나 멍청하면 철지난 반공.멸공논리로 표구걸을 하는가?

이 꼴통들은 그것이 이재명을 돕는 것도 모른다.

15% 지지율에 본인도 놀란 안철수는 국가보안법 희생양으로 8년이상을 복역한 이석기를 '다시 감옥에 넣거나 북한에 가라"고 악담과 조롱을 퍼붓는다.

이런 철지난 반북논리나 앙앙대는 함량미달 쓰레기들을 대적할 노동자 후보, 진보를 표방하는 후보하나 없다.

민중단일후보 어쩌고 하더니 사쿠라 심상정이 단일화 방법으로 여론조사 100%를 고집하다 결렬된 모양이다.

이재명이 비정규직 월급을 정규직보다 많이 줘야 한다고 주장한다.

전태일 재단 이사장 이수호와 전직 민주노총 간부들이 이재명이 친노동 후보라 몰려가 빨아 준다.

비정규직을 없애야 하지 않는가?

파견법과 비정규직 보호법을 폐지해야 한다.

국가보안법과 국정원을 철폐 폐지해야 한다.

자본주의 체제를 철폐해야 한다.

미제를 철수시켜야 한다.

이재명은 절대로 할 수, 아니 하지 않는다.

제도권에 있는 모든 정당은 반북.반공 수구패당이다.

21세기에도 멸공이 기승을 부리는 이유가 바로 국가보안법을 신주로 모시는 양당반동체제를 깨뜨릴 대안세력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석기를 북으로 가라고 앙앙대는 극우반동 안철수가 제3 중도세력으로 분류되는 식민지 착취천국에 무슨 좌우, 보수 진보가 있는가?

당파성을 잃은 노동계급은 반동들 간을 배밖에 흘러 내리게 한다.

지금 민주노총은 노동계급 요구를 담아 낼 그릇은 커녕 타성에 젖은 관료조직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방역패스에 전전긍긍하는 110만 군대는 반공, 반북 자본주의 반동체제를 절대로 깨뜨릴 수 없다.

뉴스플러스 press1@news-plus.co.kr

<저작권자 © 뉴스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