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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고속도로서 화물트럭 바퀴 사진촬영 관광버스 덮쳐 2명 사망

기사승인 2024.02.25  18: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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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고속도 안성 부근에서 달리던 화물트럭 바퀴가 빠지면서 관광버스를 덮쳐 2명이 사망하는 등 5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25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9분께 경기도 안성시 공도읍 경부고속도로에서 서울방향 상행선을 주행하던 화물트레일러의 뒤편 타이어 1개가 빠졌다.

   
 

빠진 바퀴가 중앙분리대를 넘어 부산 방향으로 주행하던 관광버스의 앞 유리를 깨고 차안으로 들어가 운전기사와 기사의 대각선 뒤편 좌석에 앉은 승객을 치고 중간 통로에 멈춰 섰다.

이 사고로 타이어에 맞은 60대 운전기사(남)와 60대 승객(남)이 숨졌다. 또 다른 승객 2명은 중상, 10여명이 경상을 입었다. 중상자들은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사고를 당한 버스는 사진 촬영 활동을 마친 사람 등 37명이 탑승했다.

구조당국은 현장서 사고를 수습하며 부상자 중증도 분류를 하며 병원 이송을 하지 않아도 되는 승객은 휴게소로 이동 죄하고 있다.

 

뉴스플러스 press1@news-plus.co.kr

<저작권자 © 뉴스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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