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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윤 권성동 이철규 윤한홍 단수공천,, 영등포 박민식 경선

기사승인 2024.02.26  23:3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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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플러스(News-Plus)]4·10 22대 총선을 44일(D-44) 앞두고 국민의힘 '원조' 친윤(친 윤석열 대통령) 그룹인 권성동·이철규·윤한홍 의원이 26이 단수공천을 받았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이날 4선의 권 의원을 강원 강릉에 단수공천했다. 권 의원은 다른 두 예비후보와 경선을 치를 가능성도 거론됐지만, 압도적인 지역구 경쟁력과 정권 교체 공헌도 등이 두루 고려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원조 친윤으로 불리는 재선의 이철규(강원 동해·태백·삼척·정선) 의원과 윤한홍(경남 창원마산회원) 의원도 단수공천이 확정됐다.

권 의원은 페이스북 글에서 "초선의 초심과 중진의 추진력으로 강릉의 힘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윤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꼽히는 이원모 전 인사비서관은 경기 용인갑에 전략공천됐다. 이 전 비서관은 서울 강남을에 공천신청했다가 재배치됐다. 

경북 경산에서는 조지연 전 대통령실 행정관이 단수공천돼 본선 진출권을 따냈다.

친윤계 실세로 꼽히는 박성민(울산 중구) 의원과 박민식 전 보훈처 장관은 경선 대상으로 결정돼 권성동, 이철규 의원 등과 희비가 엇갈렸다. 

박상민 press1@news-plus.co.kr

<저작권자 © 뉴스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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