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뉴스플러스]총선 당선인 28명 입건.,, 경찰 "3개월내 수사 마무리"

기사승인 2024.04.22  21:28:39

공유
default_news_ad1

[뉴스플러스(News-plus)]서울경찰청이 4·10 총선과 관련해 372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당선인은 서울 15명, 서울 제외 전국 13명 등 28명이 혐의가 인정돼 입건됐다.

조지호 서울경찰청장은 22일 "지난 19일까지 입건된 인물은 372명으로 이 중 17명은 혐의가 인정돼 송치하고 31명불송치했다"고 밝혔다.

조 청장은 "허위사실 유포가 140명으로 가장 많고 금품 관련 입건자는 36명"이라고 설명했다.

이는 서울에 한정된 수치로, 전국적으로는 이보다 훨씬 많다. 372명 중 당선인은 15명(20건)이다.

서울 이외의 지역에서는 당선인 13명(17건)이 입건됐다. 전국적으로는 28명의 당선인이 경찰의 수사선상에 올라 있다.

고소·고발당하면 저절로 사건이 성립하기 때문에 입건됐다는 사실이 혐의가 인정됐다는 의미는 아니다.

조 청장은 "(선거범죄) 공소시효가 6개월 정도이고 지난해 수사 준칙 개정으로 공소시효 만료 3개월 전 시점에 검찰과 협의해야 해 3개월 안에는 (수사를) 마무리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조남용 press1@news-plus.co.kr

<저작권자 © 뉴스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