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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한반도 두차례 지진,, 칠곡 이어 서귀포서 연속 지진

기사승인 2024.04.22  21:3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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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플러스(News-Plus)] 22일 하룻동안 한국에서 두차례 지진이 발생했다. 

이날 오전 7시47분께 경북 칠곡군 서쪽 5㎞ 지역에서 규모 2.6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밝혔다. 진앙은 북위 36.00도, 동경 128.35도이며, 발생 깊이는 6㎞로 올해 한반도에서 발생한 규모 2.0 이상 지진 가운데 가장 얕았다. 

오후에는 제주 서귀포시 해상에서 규모 2.0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이날 오후 6시 47분 51초 제주 서귀포시 동쪽 51km 해역에서 규모 2.0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앙은 북위 33.31도, 동경 127.10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20km이다.

한반도에서 하루 두차례 지진이 발생하면서 죄근 일본과 대만에서 발생한 강진과 관련성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그러나 일본과 타이완에서 발생한 강진에 비하면 규모가 매우 작다.

지난 1월 일본 노토반도에서 발생한 지진은 규모가 7.6이었고, 이달 들어 대만은 7.2, 일본 시코쿠 지진은 6.6 규모였다. 

기상청은 "지진피해는 없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뉴스플러스 press1@news-plus.co.kr

<저작권자 © 뉴스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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