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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 김민희 근황 포착,,, 애정전선 9년째 건재 과시

기사승인 2024.05.10  1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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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째 불륜 관계를 이어오고 있는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최근 근황이 알려지며 애정전선이 건재함을 과시했다.

지난 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홍 감독과 김민희의 근황 사진이 올라왔다. 두 사람은 한 카페를 찾아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청셔츠를 입은 홍 감독은 과거와 크게 달라지지 않은 모습을 보였다. 반면 올블랙에 은색 귀걸이로 포인트를 준 김민희는 여전한 패션 감각을 자랑했지만, 얼핏 보이는 흰머리가 세월의 흔적을 엿보게 했다.

   
 

사진을 게재한 글쓴이는 "홍상수 33번째 장편 신작 촬영 전날 모습이라고 한다"고 설명을 달았다.

홍 감독과 김민희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2015)를 계기로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22세 나이 차를 극복하고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2017년 연인 관계를 밝혔고 홍상수 작품에 주연 배우로 출연하는 등 함께 활동하고 있다.

홍 감독이 현재까지 법적으로 결혼한 상태에 있어 불륜관계라는 비판도 여전히 나온다.

홍 감독은 2016년 11월 아내 A씨를 상대로 이혼 청구 소송을 제기했지만 서울가정법원은 지난 2019년 기각 결정을 내렸고, 홍 감독은 판결에 항소하지 않았다.

한편 홍 감독은 영화에서 다양한 수상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2022 제72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은곰상 심사위원대상 (소설가의 영화), 2021 제71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은곰상 각본상 (인트로덕션), 2020 제70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은곰상 감독상 (도망친 여자) 2016 제64회 산세바스티안국제영화제 은조개상 2015 제68회 로카르노 국제영화제 국제경쟁부문 황금표범상을 수상했다.

홍 감독과 함께 한 배우들로는 김민희를 비롯해 권해효 문성근 유준상 예지원 기주봉 신석호 등이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황보람 press1@news-plus.co.kr

<저작권자 © 뉴스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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