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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플러스] 브라질, 낙태여성, 강간범보다 형량 센 형법 개정 논란

기사승인 2024.06.16  12:5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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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플러스(News-plus)] 브라질에서 임신 22주 이후 낙태를 살인 범죄와 동일시하는 내용의 법 개정안이 추진돼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브라질 주요 여성 인권 단체와 시민들은 15일(현지시간) 상파울루 도심 한복판 파울리스타 대로에서 낙태 불법화 반대 거리 시위를 진행했다고 브라질 매체 G1과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시위대는 "소녀는 엄마가 아니다", "강간범은 아빠가 아니다"라는 글귀를 적은 피켓을 들고 형법 등 개정안에 대한 폐기를 의회에 요구했다.

윤태균 press1@news-plus.co.kr

<저작권자 © 뉴스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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