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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총아' 엔비디아, 세계 최고기업 등극,, 시총 MS, 애플 제쳐

기사승인 2024.06.19  13: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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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젠슨 황 CEO, 1,170억달러(약 161조6,000억원) 세계 부자 순위 11위

[뉴스플러스(News-plus)]인공지능(AI) 확대와 함께 초단기간에 급부상한 미국의 엔비디아가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기업'이란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최근 시가총액이 애플을 제치고 세계 2위로 올라서 눈길을 끄는 등 시총 2,3위를 오가더니 마침내 마이크로소프트(MS) 마저 제치고 시총 1위로 올라선 것이다.

   
 

엔비디아는 몇 년 전만 해도 주로 게임을 즐기는 사람들 사이에서나 알려져 있던 컴퓨터 부품 회사였다. 그러나 엔비디아는 단순히 칩을 파는 것이 아니라 (컴퓨팅) 시스템을 판매하고 있어 소프트웨어와 기술 개발 생태계에 엔비디어가 독점적인 지위를 지녀 지배적 위치를 더욱 강화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엔비디아는 19일 주가가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시가총액이 3조3,350억달러로 MS(3조3,173억달러)와 애플(3조2,859억달러)을 제쳤다. 이는 엔비디아가 1993년 창설된 이후 31년 만에 최초로 쓴 기록이다.

이날 주가 상승에 따라 젠슨 황 CEO는 포브스 집계 기준 순자산이 약 1,170억달러(약 161조6,000억원)로 늘면서 세계 부자 순위 11위에 올랐다.


 

조준천 jccho@news-plus.co.kr

<저작권자 © 뉴스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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