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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교사가 동성 여제자와 부적절한 만남

기사승인 2024.06.22  00: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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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여교사가 동성 여제자와 부적절한 교제를 하다 학부모에게 발각돼 교육청과 경찰에 신고했다.

대전시교육청에 따르면 대전의 한 중학교 여교사가 자신의 제자였던 동성 학생과 부적절한 교제를 해 왔다는 민원이 접수돼 경찰에 수사 의뢰했다.

대전시교육청은 교사 A(20대)씨가 옛 제자인 B양에게 지속적으로 부적절한 내용의 편지와 문자 메시지를 보내 만나기를 요구했다는 민원을 받고 사실관계를 파악하는 한편, 경찰에 수사 의뢰했다.

여교사 A씨는 지난해 1월 졸업한 B양이 고등학교에 진학했음에도 지속해 전화하고 문자 메시지를 보냈다.

뉴스플러스 press1@news-plus.co.kr

<저작권자 © 뉴스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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